2주차 독서스터디는 고이케 히로시의 "2억 빚을 진 내게 우주님이 가르쳐준 운이 풀리는 말버릇" 는 책으로 진행하게 되었다. 처음 접했을 때는 "우주님" 이라는 명칭에 편견을 가지게 되어 가볍게 읽어보자는 생각이었으나, 책의 후반부에 이르러서는 처음 가졌던 편견이 완전히 없어지고 마음의 재정비를 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되었다.
1. 본 것
P.32 소원을 이루려면 세 가지 규칙이 있다.
- 결과를 정하고 우주에 주문을 낼 것
- 우주로부터 오는 힌트는 처음 0.5초 내에 곧바로 실행할 것
- 말버릇을 긍정적으로 바꿀 것
P.36 이제 세 가지 잘못된 말버릇을 버리기로 하자. 그렇다면 정답은 무엇일까?바로 '완료형 말버릇'을 사용해야 한다는 것이다.
P.55 그렇지? 할 수 있는 일을 하나씩 처리하다보면 두려움 따위는 저절로 사라지는거야.
P.66 사람들은 우주의 능력을 의심하지만, 그래도 '그런 일도 가능하지' 라는 식으로 무조건 받아들이고 말로 표현해보라고, 그렇게 해서 손해 볼 것도 없잖아. 왜 그렇게 기적을 부정하는거야. 나는 그 심리를 도저히 이해할 수 없어.
P.75 우주로 보내는 주문이 잘 통과하게 하려면 먼저 지금까지 중얼거렸던 부정적인 말만큼 '감사합니다.'를 외쳐야 한다. 이렇게 중화시키는 방법으로 잠재의식을 정상적인 상태로 되돌려야 한다.
P.83 그래 겉으로 드러나 있는 현재 의식에는 잠재의식의 6만분의 1에 해당하는 에너지밖에 없어. 말에는 강력한 힘이 있기 때문이지. 현재 의식이 내뱉은 말 때문에 너의 잠재의식은 완전히 우울증에 걸려 있던 거야.
P.102 중요한 점은, 어떤 상황에 놓이더라도 이 말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래! 이것으로 소원이 이루어졌어."
P.128 우선 네가 선택한 결정에 자신감과 긍지를 가져야지
P.151노동을 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 때에는 노동에 대한 시급이 우주 은행의 자신의 통장에 입금된다. 더구나 놀라울 정도로 높은 이자가 붙는다. 그 저축은 우주 은행 통장에 쌓이게 되고 이윽고 현실이 되어 눈 앞에 나타난다.
P.156 이것도 나이고 그것도 나이며 저것도 나다.
P.162 그렇지 그런거야. 네가 처음에 사람들 앞에서 말하는 건 자신이 없다고 했지만 능력은 필요에 맞추어서 우주에서 보내준다는 걸 기억해
P.178 너 기분이 좋은 것 같다. 시간이 늦어져도 초조해하지 않고, 좋을 때 나쁠 떄 상관없이 긍정적인 마음으로 감사할 줄도 아네. 이제 우주의 구조를 제대로 이해한 것 같아. 좋아, 그럼 슬슬 신사에 가볼까?
P.203 가족이라는 건 사랑이라는 에너지의 원천이면서 다양한 전제를 만들어주는 존재이기도 한거야.
P.210 정확하게는 불행하다고 생각하고 불행한 말버릇을 지속하는 사람이 그렇다는거야. 행복한 사람은 행복한 것만 보게 되고 불행한 사람은 점차 불행해지는 것이지.
P.224 주문을 한 뒤에 순조롭게 진행되지 않는 현상이 두 번 계속되었을 때, '두 번 발생한 일은 세 번 발생할 수 있다'고 불안감을 느끼고 포기하는가, 아니면 '세 번째의 정직함'이라고 생각하고 계속 행동을 하는가. 이것이 주문의 결과를 좌우하는 것이다.
P.249 걱정하지마. 괜찮아. 당신은 운이 좋아! 인생은 겁먹을게 하나도 없는거라고!
2. 깨달은 것
바로 '완료형 말버릇'을 사용해야 한다는 것이다.
운이 풀리는 말버릇
- 완료형 말버릇을 생활화하며 내가 꿈꾸는 "10년 뒤 한강 뷰 아파트에 살고있다"를 다짐하게 되었다.
그렇지? 할 수 있는 일을 하나씩 처리하다보면
두려움 따위는 저절로 사라지는거야.
운이 풀리는 말버릇
작년 10월부터 새로운 업무를 시작하게 되며, "잘 할 수 있을까" 하는 막연한 두려움을 가졌던 거 같다. 닥친 일을 하나씩 하다보니 어느덧 성공적으로 마무리 하게 되었는데, 앞으로 두려운 감정이 느껴진다면 할 수 있는 일부터 하나씩 처리 할 것이다.
중요한 점은, 어떤 상황에 놓이더라도 이 말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래! 이것으로 소원이 이루어졌어"
운이 풀리는 말버릇
눈 앞의 상황에 일희일비 하지않고 당장의 나쁜 일이더라고 결국엔 행복해지도록 구성되어 있다고 생각할 것이다. 나는 운이 좋다!
3. 적용할 것
- 꿈꾸는 "한강 뷰 아파트"에 가기위해 원하는 아파트를 찾아보고 매일 시세를 확인하며 나의 청사진을 시각화 하고자 한다.
- 잠재의식이 우울증에 걸려있지 않게 매일 주변 사람들에게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를 끊임없이 표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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