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

[스윗폴9기] 가난한 청년의 부자공부 후기

나노세컨드 2022. 4. 3. 22:58

이번 주 스윗폴 교재는 김작가 티비를 통해서 처음 접한 얼음공장 님의 '가난한 청년의 부자 공부' 책이다. '부자의 필수 요건은 리스크를 피하지 말고 짊어지고 실행한다'의 말을 인상 깊게 들었는데, 이 책을 보며 경제적 자유를 달성하기 위한 과정들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다. 나도 얼음공장님처럼 그 경지에 오르기 위해 나만의 과정과 성장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부단히 노력하고자 한다.

 

이 책에서 몇가지 책의 내용이 나오는데 '혼자 있는 시간의 힘', '니체의 인생 강의', '경매 기술 TOP 시크릿' 이 책들은 문구나 내용들이 마음에 들었다. 이번 달 내로 책을 구입하여 보고 블로그로 정리하려고 한다. ('22. 4월 중)

 

1. 본 것

P.9 외부에서 변화를 찾으면서 획기적인 기회가 오기를 기다리면 안 된다. 그동안 소중한 시간이 지나가고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 

P.39 나에게 여행은 나를 만나는 가장 좋은 방법이었다. 여행은 내 인생에서 너무나 소중한 과정이요, 꿈이요, 일부였다. 여행을 가서 나와 많은 대화를 했다. 그리고 직장이 아니라 '나'를 바꾸기로 했다.

P.71 이 시행착오를 직접 겪으면 정말 아프다. 즉각 포기하고 싶어질지도 모른다. 투자를 왜 해서 이 고생을 하나 싶고, 편하게 월급만 받고 살 것을 괜한 일을 벌였다며 포기하고 싶어질 것이다. 하지만 잊지 말아야한다. 그걸 느낀다는 건 성장하고 있다는 증거다.

P.75 나는 경험을 사는 사람이다. 내가 성장하는 데 필요한 경험이라면 기꺼이 비용을 벌 것이다. 고수가 되고 싶기 때문이다. 그것이 내가 원하는 인생을 살 수 있는 가장 확실하고 빠른 방법이라고 믿는다. 그래서 나는 오늘도 고수를 꿈꾼다. 

P.88 남의 탓을 하면 어떤 방법을 써도 발전은 없다는 사실이다. '눈이 와도 사장 탓'이라는 말에서 어떠한 일이 일어나도 자신의 힘으로 고치고 발전시키겠다는 비장함이 느껴진다.

P.87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이고 얼마나 벌었는지는 중요한 게 아니라 '어떻게' 그 경지에 오를 수 있었는지를 중요하게 여기고 그것을 따라 하고자 부단히 애썼다. 

P.119 나는 이제 세상을 탓하고 불평을 쏟아내는 대신 세상에 감사하는 사람이 되었다. 또한, 내 주변의 사람들에게 감사한다. 

P.192 내가 투자한 물건이든 남이 투자한 물건이든 그 과정을 복기하고 공부하면서 더 좋은 투자에 대해 고민해야 한다. 그래야 자신의 고정관념을 깨고 발전할 수 있다. 

P.201 투자금이 충분하다면 지역의 대장주라 불리는 아파트를 사는 것이 좋다. 그러나 수익이 기대되는 지역에 투자하고 싶은데 투자금이 부족해서 방법을 찾고 있다면 이런 세밀함이 필요하다. 적게 투자해서 더 큰 수익을 올릴 방법을 고민하는 것이다.

P.206 임장을 통해 투자가치를 파악한다는 원칙을 시켰을 뿐이다. 현장은 데이터와 다를 수 있다. 

P.230 전세가보다 낮게 낙찰받는다면 시장에 어떤 변화가 온다고 해도 최대한 방어할 수 있다.

P.232 나는 지금 어떤 지역으로 가야 할지보다 무엇을 해야 할지에 신경을 쓴다.

P.236 다주택자라 받는 불이익은 아파트 시세상승으로 얼마든지 충당할 수 있다. 무엇보다 대출이 더 잘 나온다. 대출 상황이 좋은 시기에 경매를 이용하면 최소의 비용으로 일곱 채를 소유하는 게 어려운 일만은 아니다. 

P.250 내가 느낀 바로는 어떤 스타일의 투자를 하든 투자자로서 거쳐야 하는 과정이 있다. 바로 정신적 성장이다. 쉬운 말로 멘탈 강화라고 할 수 있고, 알리바바 그룹의 마윈 회장이 강조하는 마음 단련이라고 할 수 있다. 

P.252 일기에서와 같은 두려움이나 그보다 더 심한 어려움을 이겨내고 끝까지 버틴 사람, 그 버티는 과정에서 실수를 하나씩 찾아내고 고쳐서 성장한 사람, 두 번째 기회는 놓치지 않는 사람, 기회가 오면 그동안의 경험을 증폭시키는 사람, 그 사람이 바로 고수다. 그리고 그들은 오늘도 돈을 번다. 

P.258 하지만 지금의 나는 '지나간 시간은 별수 없다'라고 포기하거나 '만약에'라는 생각으로 아쉬워하지 않는다. 그저 '지금 이 순간'이라는 단어를 되뇌인다. 우리에겐 지금도 수익을 만들 수 있는 시장이 눈앞에 펼쳐져 있다. 게다가 지금은 상승할 때보다 우리 실력을 달련시키기 더 좋은 시기다.

P.274 소비를 부추기는 기업들의 마케팅에 현혹되면 우리는 언제까지나 소비자로 남을 것이다. 생산자가 되어야만 우리의 꿈을 이룰 수 있다. 당신이 생각하는 욜로가 순간을 즐기기 위한 소비가 아니라 미래를 누릴 수 있는 생산자로 가는 에너지 동력으로 쓰이길 바란다. 

P.280 남을 믿지 말고 자신을 믿어야 한다. 믿음이 생기지 않는다면 믿음이 생길 때까지 공부하고 경험하면서 실력을 쌓아야 한다. 자신이 먼저 자기 일에 전문가가 되면 진짜 전문가들은 날 위해 더 멋지게 일할 것이다. 

P.291 나의 어머니가 나를 그렇게 기르신 것처럼 가족을 돌보는 사람들은 이미 세상에서 무엇보다 중요하고 소중한 일을 하고 있다는 것을 이제는 안다. 투자는 그다음에 해도 된다. 

P.293 소중한 것을 지키면서 살고자 한다. 투자를 멈추거나 게으르게 살겠다는 것이 아니라 더 소중한 것들을 위해 더 많은 시간을 보내겠다는 것이다. 

 

2. 깨달은 것

다주택자라 받는 불이익은 아파트 시세 상승으로 얼마든지 충당할 수 있다.
무엇보다 대출이 더 잘 나온다.
대출 상황이 좋은 시기에 경매를 이용하면
최소의 비용으로 일곱 채를 소유하는 게 어려운 일만은 아니다. 

 

다주택자가 되는 것에 대해 두려워하지 말고 내는 세금은 투자수익에 반영하여 계산하고 그만큼 더 벌 수 있는 물건에 투자하자.

미래에 한강뷰 아파트로 입성하기 위해 투자물건을 7개를 모아 보는 것을 나의 과정으로 삼고자 한다. 예전 '드래곤볼' 만화처럼 하나씩 물건들을 모으고 7개를 만드는 과정을 통해 나는 충분히 성장할 것이다.

 

하지만 지금의 나는 '지나간 시간은 별수 없다'라고 포기하거나
'만약에'라는 생각으로 아쉬워하지 않는다.
그저 '지금 이 순간'이라는 단어를 되뇌인다.
우리에겐 지금도 수익을 만들 수 있는 시장이 눈앞에 펼쳐져 있다.
게다가 지금은 상승할 때보다 우리 실력을 달련시키기 더 좋은 시기다.

 

다들 '지금은 부동산의 꼭대기이다.' '그동안 많이 올랐으니 내릴 것이다.' '앞으로의 상승은 없을 것이다.' 물론 이런 말들처럼 하락장이 올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지금이 어떤 시기든 간에 내 실력을 키우고 내가 당장 할 수 있는 일들에 대해 포기하지 않고 논어의 여지하 정신처럼 '어찌할까 어찌할까'를 생각하며 끊임없이 고민하고 실천하자.

 

3. 적용할 것

 일기에서와 같은 두려움이나
그보다 더 심한 어려움을 이겨내고 끝까지 버틴 사람,
그 버티는 과정에서
실수를 하나씩 찾아내고 고쳐서 성장한 사람,
두 번째 기회는 놓치지 않는 사람,
기회가 오면 그동안의 경험을 증폭시키는 사람,
그 사람이 바로 고수다. 그리고 그들은 오늘도 돈을 번다. 

 

투자도 그렇겠지만 삶을 살아가면서 다양한 감정을 느끼고 살아간다. 기쁜 일도 좋은 일도 어떤 선택과 행동의 결과로 이어지는 것이며, 이러한 일들로 성장할 수도 좌절하고 그 순간에 머물 수도 있을 것이다. 그래도 가능한 어떤 일이 일어난다면 나는 성장해서 나아가고자 한다.

 

매일의 나 자신을 되돌아보고 반성하기 위해 매일 MOODY 앱을 통해 일기를 쓰자!

반응형